구시야(求時夜). 닭이 울어서 때를 알리는 것을 구한다. 만일 하늘의 신이 나를 닭으로 해 준다고 해도 나는 언제라도 그 운명에 몸을 맡기겠다. 구시야(求時夜)에는 견란이구시야( 見卵而求時夜 ) 라는 다른 뜻도 있다. 즉 달걀을 보고서 그 달걀에게 때를 알리기를 바란다는 성급함을 뜻하는 말. -장자 오늘의 영단어 - pillow : 벼개사람 다루는 것을 경험함으로써 나는 인생이라는 것에 몰두할 수 있었다. 그리고 멋진 삶을 발견할 수도 있었다. -시무라 나루미 친구란 두 신체에 깃든 하나의 영혼이다. -아리스토텔레스 오늘의 영단어 - dowry : 신부의 혼인지참금마름쇠도 삼킬 놈 , 몹시 탐욕스러운 사람을 이르는 말. 내용이 형식을 결정하는 대신 형식이 또한 내용에 영향을 주는 것을 잊지말라. 해진 의복을 입고 있으면 상쾌하던 기분도 그 때문에 침울해진다. 다소 우울했던 기분도 옷을 산뜻하게 갈아입으면 상쾌해지는 것도 그 때문이다. -알랭 오늘의 영단어 - poisonous : 유독한, 독성분의오늘의 영단어 - marketing : 시판행위만일 우리 모두가 늙은이나 젊은이나 남자나 여자나 모두 진실로 돌아가서, 일할 때나, 식사할 때나, 마실 때나, 놀 때나, 눈을 떴을 때나, 언제든지 그리고 마침내 육체가 진실과 혼연 일체가 된다면 얼마나 아름다울 것인가. -간디